컨텐츠로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임신성공담

진정한 난임의 극복은 임신의 소식이 아니라 건강한 아기의 출산입니다.

HOME > 나눔과 소통 > 임신성공담
21970번 게시글
존경하는 최범채 원장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김미주     작성일 : 2024-02-02     조회 : 1539

존경하는 최범채 원장님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1706879250.jpg


존경하는 최범채 원장님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1706879254.jpg


안녕하세요 

조리원에서 이 글을 작성하는게 꿈만같고 울컥합니다 

저도 여기있는 글들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고 도전했기에 

제가 쓴 글이 저와 비슷한 예비산모님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79년생으로 22년  4월부터 23월6월까지 쉼없이 병원에 다니며 

원장님의 처방대로 시험관시술을 했습니다

실패할때는 울기도 하고 좌절도 했지만, 더 시간을 미루면 안된다 생각하고 

원장님을 신뢰하고 따랐습니다

최범채 원장님 처음 뵐때 책선물 주시고, 되겠다고 화이팅 하자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신것을 잊지 못해요

그말씀에 우리부부가 얼마나 희망이 생겼는지요

원장님은 최고의 의술과 인품으로 제 맘의 치료도 임신성공도 함께 해주셨어요

이식하실때 원장님의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감동이였구요

임신확인후 원장님 뵐때 너무 감사한 마음인데 너무 울컥해서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어요

시엘에서 전원하고 중반기이후 완전전치태반 진단받고 28주에 하혈있어서 전대 입원하고 퇴원하여 

8주를 누워서만 지냈어요 

시엘 다닐때는 임신만 됐으면 소원이다 했으면서,  전대에서 치료과정이 너무 힘들어 순간 원망

하는 마음이 들어서 죄스러워서 많이 울었네요 

다시 긍정적인 생각을 해서 요즘 의술이 좋아 이런 산모도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36주1일에 하혈이 있어 응급으로 출산했어요 

다행히 2.92kg 건강하게 아이 만났어요

최범채 원장님의 최고의 의술과 인품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장님을 통해 우리가정에 축복을 주셨어요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21970번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최범채 원장님 감사합니다.
다음글 최민엽원장님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57(광천동 13-21)    TEL. 062-368-1700    FAX. 062-368-1703     시엘병원 대표 : 최범채      사업자번호 : 410-90-39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