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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병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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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2015한.중.대만.일 불임학회’시엘병원 최범채 원장 한국 대표 참석
작성일 : 2015-07-23     조회 : 1752


불임 전문 치료병원인 시엘병원의 최범채〈사진〉 병원장이 18·19일 양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FertiLink 2015 한·중·일 불임학회’에 대한민국 불임의사를 대표해 참석했다.

이번 학회에서는 ‘난소 기능저하’ 에 관해서 한·중·일 3개국의 대표적인 불임증 전문 의사들이 토론하고,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데 의미가 크다.

최근 불임 환자부부는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과거와 다른 점은 불임 여성의 나이가 많은 상태에서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 월경통과 관련한 자궁내막증이나 난소와 관련된 부인과 질환의 병이 늘어 난소기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과거보다 현저히 증가됐다.

이로 인해 체외수정시술(시험관아기시술) 과정에서 난자획득이 어려워지고, 양질의 수정란을 얻기가 용이치 않다.

또 일반적인 시험관 아기시술 후 임신성공률은 40%에 육박하는데도 난소기능 문제 때문에 15∼20%정도로 임신가능성은 급격히 떨어진다.

최범채 병원장은 이번 상하이 불임학회에서 그동안 시엘병원에서 축적한 난소기능저하 여성에 관한 치료지식과 경험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이번 학회기간 동안 발표자의 좌장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600여명의 한·중·일 불임치료의사들 앞에서 공개 지명토론을 진행했다.













 /채희종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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