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미 원장- 숨김의 미덕 | |
| 작성일 : 2023-10-16 조회 : 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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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그대의 것이 아니듯, 그대도 완전히 남의 것이 아니다. 친척 간에도, 친구 간에도, 서로 비록 은혜를 입은 사이라도 그 누구도 완전히 자신을 소유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상대를 신뢰하는 것과 호의를 보이는 것은 서로 다른 일이니까.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비밀이나 예외가 있으며, 그런 일로 우정에 금이 가지는 않는다. 친구도 그 자신만이 깊숙이 간직한 비밀이 있고, 심지어 아들도 아버지에게 감추는 일이 종종 있다. 어떤 일은 남에게 반드시 알리고, 어떤 일은 반드시 감춰야 한다. 상대방에 따라서 같은 일이라도 감출 것과 알릴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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