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산방지주사 임신초기 피 비침 있다면 빠른 대처 필요 | |
| 작성일 : 2024-01-18 조회 : 3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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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방지주사 임신초기 피 비침 있다면 빠른 대처 필요 안녕하세요!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광주난임 선도병원, 시엘병원입니다. ![]() 임신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시작점이 됩니다. 그래서 임신을 하고 있는 기간동안 주의해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특히 임신 초기에는 유산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로 뱃속에 새생명을 잘 지켜내야 해요. 간혹 일명 ‘돌주사’로 불리는 유산방지주사(프로게스테론주사)를 처방받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오늘 시엘병원과 함께 유산을 막아주는 주사의 효과와 적응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이 주사의 정체는 황체호르몬으로 프로게스테론이 배란이 된 이후 황체에서 생성되어 자궁내막을 두껍게 유지하고 수정란의 착상을 도와요. 또한 착상 후 자궁내막을 안정되게 만들어주어 임신을 유지시켜주는데, 임신 약 10주까지 황체에서 분비되지만 여러 이유로 프로게스테론이 부족하면 유산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보충하기 위해 주사제, 경구약, 질정제 등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어요. ![]() 그렇다면 유산방지주사는 모든 임산부가 처방을 받을까요? 프로게스테론 주사는 임신 8주~12주 사이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을 보충하는 주사로 보통 시험관아기시술이나 인공수정을 통해 임신을 하게 된 경우 또는 프로게스테론이 부족한 여성이 절박유산을 진단받는 경우, 황체기 결함에 의한 습관성 유산을 경험한 적이 있을 때 처방을 받아요. 절박유산은 임신 20주 이전에 질출혈이 동반되는 것을 의미하며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임신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임신 초기에 갑자기 질 출혈 또는 복통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시엘병원을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야 해요. ![]() 처방받은 황체호르몬은 어떻게 보충할 수 있을까요? 앞서 설명했듯이 주사제, 경구약, 질정제 등의 형태로 사용되는데요. 근육 주사의 경우 엉덩이에 주사를 맞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용량이 결정되며 용량에 따라 매일 맞거나 1~2주 간격으로 투여하며 피하주사인 경우 하루 1~2회 정도 복부에 주사를 맞기도 해요. 질정제는 종류에 따라 한 번에 하루 1~3회 1개씩 질내에 삽입하며 경구제의 경우 하루 1~3회 시간에 맞춰 1알씩 복용하여 보충할 수 있는데요. 특히 시험관아기시술과 같은 보조생식술의 도움을 받아 임신에 성공한 경우라면 시술일 또는 배란일부터 시작해 임신 8~12주까지 지속적으로 유산방지주사를 통해 임신을 유지할 수 있어요. ![]() 유산은 전체 임산부의 약 20%에서 나타날 만큼 흔하게 일어날 수 있으며 출산까지 임신이 유지되기도 하지만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등의 합병증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안정과 함께 유산방지주사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도와야 해요. 또한 황체호르몬을 보충하는 동안은 무리한 업무나 집안일을 삼가고 복부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아요. 또한 즐겁고 건강한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잘 다스려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시엘병원은 체계적인 난임치료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난임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깊은 공감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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