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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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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6번 게시글
난소나이검사 혈액검사 통해 난소에 남아있는 난자 수 측정
작성일 : 2023-05-30     조회 : 1342
난소나이검사 혈액검사 통해
난소에 남아있는 난자 수 측정



안녕하세요!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광주난임 선도병원, 시엘병원입니다.






여성들은 젊을 때부터 피부만큼
난소 기능을 관리해야 합니다. 

난소는 임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난자’를 배출하기 때문에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이라면 
가임력 보존을 위해 미리 난소기능을 
점검하고 알맞은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은데요. 

여성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일정량의 
난자 개수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 난자 개수는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줄어들게 되고 만35세를 
기점으로 급격히 기능이 저하되면서 
난자 개수가 줄어들게 되는데요. 

난자는 난소에서 배출되어 임신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가임기 여성이라면 
현재 자신의 난소에 남아 있는 난자개수를
파악하는 난소나이검사를 통해 
난소의 기능 상태를 미리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특히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 시기가 
점차 늦어짐에 따라 난소기능저하가 
난임의 주요 원인으로 급부상하는 만큼 
미리 난소의 기능을 살펴야 하는데요.

AMH검사로 알려진 
항뮬러관호르몬수치검사는 
간단한 채혈만으로 검사가 가능한데요.

이 AMH호르몬은 난포에서만 분비되는 물질로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 난소 내에 배란될
난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적게 분비된다는 것은 배란될 난포가 
적다는 의미로 볼 수 있어요. 

혈액 내 AMH 농도를 측정해
정량화된 결과를 산출해 주고, 
생리 주기에 영향을 적게 받기 때문에 
매우 우수한 난소나이검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검사 분석 시간 또한 짧아 1~2일 이내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러한 AMH검사를 통해 난소 예비능을 
평가하게 되면 향후 임신과 출산 뿐 아니라 
다낭성난소증후군, 과립막세포종양과 같은 
질환은 물론 폐경 시기까지 예측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결혼이나 임신, 출산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더라도 검사 결과에 따라 
체계적인 임신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은 
보다 정밀한 난소나이검사 결과를 토대로
치료 방향을 판단하거나 필요에 의해
난자동결을 고려할 수도 있는데요.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의 가임력에 
큰 관심을 갖지 않거나 매달 주기적으로 
생리만 한다면 난소 기능에 특별한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규칙적인 생리 주기를 갖고 있어도, 
여성의 나이가 젊더라도 난소의 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으므로 
난소기능 점검과 여성 질환의 여부를 
체크해 여성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현명해요. 






한 번 저하된 난소의 기능은 
다시 회복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있어요.

또한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은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자각이 어려운 만큼 난소나이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평소 난소의 기능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잦은 흡연이나 음주 습관은 난소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개선해야 하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코엔자임Q10, 엽산, 각종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꾸준히 복하는 것도 
난소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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