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배란주사원리 및 필요성 올바른 주사법 알아보기 | |
| 작성일 : 2022-11-14 조회 : 6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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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배란주사원리 및 필요성 올바른 주사법 알아보기 ![]() 안녕하세요!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광주난임 선도병원, 시엘병원입니다. 피임을 하지 않는 부부가 정상적인 관계에도 1년 이내에 임신이 잘 되지 않는 경우를 난임이라 정의해요. 그 원인은 남성의 경우 호르몬 이상이나 무고환증, 고환염, 무정자증 등이 대표적이며,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저하, 다낭성난소증후군, 배란장애, 난관손상, 면역학적 이상, 감염, 자궁내막증과 같은 자궁 질환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요. 배란이 정상적이지 않거나 자연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라면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는데 오늘 시엘병원과 함께 이 보조생식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배란유도 과정에서 ‘과배란주사원리’와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자연임신을 충분히 시도할 수 있는 상태이지만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거나 배란장애를 진단받았다면 과배란주사원리를 이용해 임신 성공률을 더욱 높일 수 있어요. 배란이 정상적이지 않는 경우는 물론 규칙적인 배란에도 여러 개의 성숙난자를 배란시키면 임신률을 더욱 높일 수 있는데요. 크게 먹는 약과 주사제 형태가 있으며 주사제는 난포자극호르몬(FSH)과 황체형성호르몬(LH), 인체융모성선자극호르몬(hCG) 등의 호르몬으로 만든 주사제를 시간에 맞춰 직접 주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이렇게 배란을 유도하면 배란되는 타이밍이 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착상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임신에 어려움이 있는 부부라면 그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해요. ![]() 자가주사를 이용하는 여성 난임 환자들이 어떤 형태와 방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제품의 형태는 크게 고날-펜, 퓨레곤주사법, 분말제제, 증류수와 분말약병을 믹스한 주사로 구분할 수 있으며 형태에 따라 사용하는 방법 또한 다른데요. 가장 먼저 액상제제의 고날-펜, 퓨레곤 주사법은 많은 여성들이 비교적 정확하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과배란주사원리를 이용했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은 편이예요. 우선 보호캡을 제거한 후 알코올 솜으로 주사 부위와 마개 부분을 깨끗하게 소독하고 조제용 주사침을 새 주사기에 끼우고 바로 바이알에 꽂습니다. 이때 주사기를 거꾸로 쥔 후 환자마다 다른 투여량 눈금까지 플런저를 당기고 공기를 뺀 후 살을 잡고 주사를 45~90도 각도로 약물을 주입해야 하며 약물이 완전히 주입되고 약 10초 후 주사기를 제거하면 끝이 납니다. ![]() 이렇게 비교적 간단하게 과배란주사원리를 이용해 성숙한 난포의 개수를 늘리면 임신율을 높일 수 있어요. 과배란을 통해 충분한 개수의 난자를 확보한 후 체외수정과 같은 보조생식술을 진행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냉동보존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식하고 남은 수정란은 동결해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음 시술에 다시 사용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때 중요한 것은 하루에 한 번 약 10일간, 일정한 시간에 복부 피하에 주사를 놓아야 하며 많은 수의 난포가 성장하면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난소과자극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용량 설정 및 세심한 관찰이 필요해요. ![]() 지금까지 과배란을 유도해 임신 확률을 높이는 원리와 주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난임 치료 시술들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난임 진단 후 좌절하지 마시고 시엘병원 의료진과 함께 세심한 진료로 임신 성공률 더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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