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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이야기

진정한 난임의 극복은 임신의 소식이 아니라 건강한 아기의 출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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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2번 게시글
난자동결시기 난소 기능 저하되기 전에 고려해야
작성일 : 2022-10-24     조회 : 744

난자동결시기 난소 기능
저하되기 전에 고려해야






안녕하세요.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광주난임 선도병원, 시엘병원입니다.






생활양식 및 가치관의 변화와
사회적,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결혼을 나중으로 미루는 만혼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데요.

초혼 연령이 늦어지고 있는 만큼
출산 연령도 점차 높아지면서
난임을 걱정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이러한 흐름 속에 난자 냉동으로
미래를 안정적으로 설계하고 
혹시 모를 난소 노화에 대비하려는
현명한 움직임 또한 함께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난자동결이란 노화나 질병으로
난소가 제기능을 잃어버리기 전에
건강한 난자를 미리 채취하여
냉동보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냉동된 난자는 추후 임신을 원하는 시기에
다시 해동하여 임신을 시도할 수 있어요.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피부와 신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여성의 생식세포도
해를 거듭할수록 노화가 진행되며,
이로 인해 난소 기능이 저하되면
양질의 난자를 얻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노화 정도에 따라 배란 자체가 힘들 수도 있어요.

따라서 여성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임신 가능성도 낮아지게 되는 것이죠.

이처럼 임신과 출산에 있어서
여성의 난소 나이는 매우 중요한 요인입니다.

현재의 임신 계획은 없지만
향후 출산을 희망하는 여성이나
질병이나 암으로 당장의 임신이 어려운 경우 등이라면
난자 냉동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생식 기능이 저하되기 이전
즉 바람직한 난자동결시기는 언제일까요?

의학계에서는 일반적으로 만 35세 이전에 
난자를 보존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가임력은 20대에 최고점을 보인 후
35세를 기점으로 급격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노화된 난소로 인해
정상 난자의 생성 비율이 줄어들어
건강한 난자를 채취할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으며
세포 분열 촉진 에너지도 부족해지면서
기형아 출산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난소 노화가 본격화되기 이전
만 35세 이전이 최적의 난자동결시기로 볼 수 있어요.

이 때 나이는 신체 나이가 아닌
난소 나이를 의미합니다.






같은 나이더라도
사람에 따라서 건강상태가 다르듯이
사람마다 난소 기능 정도는 다를 수 있어요.

즉 생물학적 나이가 많더라도
난소 나이는 적을 수 있으며
난소 나이가 어릴수록
가임력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가임력 보존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항뮬러관호르몬 수치 검사를 통해
난소 나이를 측정한 후
본인에게 맞는 난자동결시기를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간혹 적절한 난자냉동시기를 놓쳐
뒤늦게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난자는 영구히 생성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고갈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미리 건강한 난자를 보관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가장 안전한 대비책입니다.


시엘병원에서는 가임력 보존을 위한
전 과정을 함께 도와드리고 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언제든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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