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난임의 극복은 임신의 소식이 아니라 건강한 아기의 출산입니다.
본원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본원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홈페이지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 및 작성된 글을 본원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해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이용자가 본원의 홈페이지에 작성한 글과 사진, 등의 지적재산권은 본원에 귀속되며, 본원이 직접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채널에만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게 사용되며, 본원에 공식 온라인 채널내에서 배포 및 이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조리원에서 이 글을 작성하는게 꿈만같고 울컥합니다
저도 여기있는 글들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고 도전했기에
제가 쓴 글이 저와 비슷한 예비산모님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79년생으로 22년 4월부터 23월6월까지 쉼없이 병원에 다니며
원장님의 처방대로 시험관시술을 했습니다
실패할때는 울기도 하고 좌절도 했지만, 더 시간을 미루면 안된다 생각하고
원장님을 신뢰하고 따랐습니다
최범채 원장님 처음 뵐때 책선물 주시고, 되겠다고 화이팅 하자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신것을 잊지 못해요
그말씀에 우리부부가 얼마나 희망이 생겼는지요
원장님은 최고의 의술과 인품으로 제 맘의 치료도 임신성공도 함께 해주셨어요
이식하실때 원장님의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감동이였구요
임신확인후 원장님 뵐때 너무 감사한 마음인데 너무 울컥해서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어요
시엘에서 전원하고 중반기이후 완전전치태반 진단받고 28주에 하혈있어서 전대 입원하고 퇴원하여
8주를 누워서만 지냈어요
시엘 다닐때는 임신만 됐으면 소원이다 했으면서, 전대에서 치료과정이 너무 힘들어 순간 원망
하는 마음이 들어서 죄스러워서 많이 울었네요
다시 긍정적인 생각을 해서 요즘 의술이 좋아 이런 산모도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36주1일에 하혈이 있어 응급으로 출산했어요
다행히 2.92kg 건강하게 아이 만났어요
최범채 원장님의 최고의 의술과 인품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장님을 통해 우리가정에 축복을 주셨어요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고침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57(광천동 13-21) TEL. 062-368-1700 FAX. 062-368-1703 시엘병원 대표 : 최범채 사업자번호 : 410-90-39120
Copyrightⓒ 2024 Creation & Love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