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범채 원장 - 신중한 침묵은 | |
| 작성일 : 2025-07-19 조회 : 1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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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생각한 일을 남에게 드러내지 마라. 처음부터 상대에게 자신감을 보이거나 상대를 상상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괜한 기대치를 높이는 것과 같다. 공개된 카드로 게임을 하는 것은 결코 유리하지도 유쾌하지도 않다. 자신의 속마음을 함부로 드러내지 마라. 이러한 일은 마치 사랑받고 싶은 여자가 대낮에 속옷자락을 보이는 것과 같다. 한상 자신을 잘 단속하고 그냥 내버려 둠으로써 사람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켜라. 높은 지위자에서 일반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될 때는 더욱 그렇다.
모든 일에 뭔가 비밀스러운 부분을 남겨 두고 그것이 지닌 그 자체로 그들에게 경외심을 불러일으켜라.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낸 때도 평범한 모습은 피하라. 사람들과 교제할 때도 자기 속마음을 함부로 드러내지 마라. 신중한 침묵든 지혜의 성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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