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범채 원장 - 아픔과 기쁨을 드러내지 마라 | |
| 작성일 : 2024-03-25 조회 : 5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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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약점을 보이지 마라. 그러면 상대는 곧 그곳을 노릴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아픔을 하소연하지 마라. 악은 늘 약점이 있는 곳을 노리기 때문이다. 그대가 분노하면 타인의 기분만 북돋우어 줄 뿐 아무 쓸모가 없다. 나쁜 의도는 아픈 곳을 찾을 때까지 계속 시도할 것이다. 그러니 신중한 자는 결코 자신의 상처를 남에게 말하지 않고 다가온 불행을 결코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다. 때로는 자신의 운명조차도 그대의 가장 아픈 곳을 찌르기를 좋아한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결코 드러내지 마라. 전자는 끝나도록 하기 위해 그리고 후자는 지속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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