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식으로 건의할곳이 없어 글남깁니다 | |
| 글쓴이 : 이윤지 작성일 : 2025-12-02 조회 : 7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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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을 위해 난자채취 마취를 받는 과정에서 마취과 원장님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느껴 민원을 남깁니다.
시술 때문에 안경을 착용하지 못해 시야가 흐린 상태였고, 배드에 눕는 중 손잡이를 순간적으로 찾지 못해 다른곳을 잡고 눕자 원장님께서 “말귀를 못 알아 먹으시네” 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셨습니다.
다시 저에게 기침을 하라고 하시며 "긴장을 많이 하셨나 말귀를 못 알아 들으시네" 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언행으로 시험관하시는 다른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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