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엽 원장님 감사합니다^^ | |
| 글쓴이 : 고명진 작성일 : 2023-11-06 조회 : 15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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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을까요 ㅎㅎ
저는 올해 8월 귀요미 딸을 잘 출산하고 벌써 94일이 되었어요~~
시엘병원을 다닌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출산도하고 넘 감사해요~~ 임신을 기다리는 기간동안 힘든시기들이 참 많았지만 원장님 덕분에 무사히 그 시기를 잘 지나온것 같습니다 ㅎㅎ
저는 예전에 난소기형종을 수술을 해서 38세에 난소나이가 40대 중후반으로 많이 나와 자연임신이 어려웠고 난자도 1개 정도 밖에 나오지 않아서 시간과 에너지가 꽤 많이 소진되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ㅜ 그러나 원장님께서 운동도 하고 영양제도 먹어보라는 말씀에 단순한 걷기 운동에서 순환운동(고강도 유산소와 근력운동)으로 바꾸고 영양제도 잘 섭취해서 처음으로 최상급 난자가 나와 참 기뻤던 기억들이 생각납니다. 아무래도 이 최상급이 지금의 귀요미지 않을까 추측을..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난자채취 4번이라는 시간들이 쉽지는 않았지만 다행히 이식 한번으로 성공한 것 모두 원장님과 여러 간호사님들 덕분입니다ㅠㅠ 특히 이름은 잘 모르지만 채취실 간호사님이 주사 혈관통으로 떠는 저의 손을 잡아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참 위안이 되었고 감사했습니다.
또한, 진미애 간호사님께도 너무 감사해요^^ 항상 친절하시고 상냥하게 맞이해주셔서 잘되길 바라는 긴장 속의 진료들을 좀더 편안하게 위안을 받으며 지나왔네용ㅎㅎ 간호사실 및 주사실 쌤들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원장님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시엘병원에서 귀한 생명들이 건강하게 탄생하게되는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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