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범채원장님 너무 감사해요!!!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해요 | |
| 글쓴이 : 박아영 작성일 : 2023-05-04 조회 : 1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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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장님!!
5개월 딸아이 육아하며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남편도 딸아이 크면 최범채 원장님 알려드려야 한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번 제왕절개할때도 산과의사선생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제 난소는 오른쪽난소도 왼쪽난소도 거의 남아있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타병원에서 시험관 두번실패하고 그 의사선생님도 임신이 힘든케이스라며 진료 볼때마다 너무 비관적으로 말씀해주셨고 심한 난저라 과배란을 심하게 하니 시험관할때마다 주사는 엄청 많이 맞았고 과배란 후유증(속울렁거림,복통)도 심했어요
그러다가 난저 저자극을 잘하신다는 최범채원장님을 찾아갔어요 원장님은 저에게 힘을 주셨고 여러번 채취하여 냉동한 배아를 모아서 이식하자고 하셨죠. 처음 난자채취할때는 냉동1개가 나와서 채취만 했고 두번채취할때 신선으로 3개 배아가 나와 이식했는데 그배아중 하나가 지금 코코 자고 있는 건강한 저의 딸이 되었어요ㅎㅎ
이제 5개월된 아가는 허벅지도 튼실하고 엄청 잘먹고 잘자라고 있어요!! 제 인생에 임신과 출산, 아이를 갖는 건 기적이고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이 되었어요!!
심한 난저에 나이도 많아 시험관으로도 힘든케이스였는데 저자극으로 과배란 부작용도 없이 정말 편하게 저차수에 빠르게 임신이 되었어요!
정말 너무 감사해서 원장님에게 절이라도 올리고 싶습니다!!
그 많고 지친 난임환자들을 보시느라 늘 힘이드실텐데 저에게 진료중 해주셨던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친절했던 주차아저씨들과 간호사선생님들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다들 복받으세요 !!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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