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범채 선생님 정말감사합니다. | |
|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18-01-01 조회 : 20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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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병원 관계자분들 및 최범채 선생님 정말감사합니다. 최범채 선생님 아니였으면, 너무 사랑스럽고,천사같은 우리 딸을 못봤을 것 같습니다.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임신은 자연스런 흐름에 맡기고, 신혼을 즐겹보자는 생각에 아이 가질 생각을 뒤로 미루고, 회사 업무가 없을 때면신랑과 이곳저곳 여행 다니기에 바빴습니다. 신혼생활 1년이 넘어가던 2015년 말부터 주위에 성화도 있거니와 저희 두사람도 마음이 급해져 아이 가족계획을 세웠습니다. 둘이서 날짜도 잡아서 여러번 시도 하였지만. 좀처럼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지역 가까운 병원에가서 두사람다 종합적인 검사를 하였고, 두사람 다 지극히 정상이란 판정이 나왔습니다. 안심을 하는 동시에 다시 신랑이랑 저랑 재차 노력 하였으나, 몇달이 기간이지나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런상황에 지인의 추천으로 광주 시엘병원에서 난임 치료 하였다고 가보라고 하여 주말에 시간내어 올라가 보았습니다. 시엘병원에서 신랑과 저랑 임신에 관한 검사를 하였고. 정상이란 진단을 받고.선생님과 상담후에 배란주사를 맞고 배란일을 잡아주어 자연임신에 도전하였습니다. 몇달간 시도끝에 실패하여 저의 자궁을 재검사 하였는데 자궁에 상처가 발견되어 고주파치료를 하는바람에 몇달간 흘렀습니다. 더군다나 남편의 직업특성상 여름기간에는 시도조차 할수 없어서 2016년 10월정도나 되서야 제 몸도 완치되었고, 다시 시엘 병원에서잡아준 배란일에 자연임신 시도하였지만 실패하였습니다.둘다 많은 좌절을 한상태에서 대화끝에 시술에 도전해보기로 하여 2017년1월 인공수정 시술을 받게됩니다. 시험관보다는 성공률이 낮은지 아는터라 큰기대를 하지 않아서 실패도 별생각이 없었습니다. 2017년 2월 신랑도 저도 나이도 있어서 마음이 앞서는 상황에 최범채 선생님께서 괜히 시간낭비 보다는 비용이 들더라도 시험관시술 해보자 하셨고, 두사람다 몸은 건강하다가 판단하여 시험관은 생각도 하지않고 있었지만, 정보를 찾아보니 정부에서 지원금도 나온다 하여 바로 시술 받았습니다. 난자15개가 채취되어 정상10개로 채외수정 하였고, 4일 배양 후 3개를 자궁에 넣었고, 두근두근 거리며 10일을 기다렸고.드디어 임신되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초기라 기쁨보다 몇달간의 몸관리가 더 걱정되었습니다. 최대한 몸조심하며 몇달간 시엘 병원 내원 하였고, 아기가 커가는 모습을 초음파로 지켜봤습니다. 검진시마다 최범채 선생님께서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저의 마음도 공감해주시고.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최범채선생님께서 휴진시에 대신 자주 검진 해주신 선생님도 같은 여자로써 한마디한마디가 너무너무나 감사했습니다. 6월에 제가 사는 지역으로 병원을 옮긴후 아이는 2017년 11월2일 출산 하였습니다. 그렇게 원하던 이쁜 딸아이라 세상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고 시엘이 저에게 주신 것같은 기분입니다. 병원에 배양된 수정체도보관해놔서 둘째도 시엘병원에 다닐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시엘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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