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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4번 게시글
2017 정유년 시엘병원 시무식
작성일 : 2017-01-12     조회 : 1197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어느새 추억이 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정유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엘병원 가족들과 함께 한 해를 시작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파이팅 넘치고 활기 찬 2017년의 문을 열었습니다. 

  


역시 시엘병원의 기둥, 최범채 병원장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016년을 돌이켜보고 잘했던 부분과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혼자가 아닌 같이 가는 "동행" 정신을 강조하셨습니다.

동행을 통해 서로간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고 나아가서는 시엘병원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과도 함께 갈 수 있는 병원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역시 몽골 시엘병원에 대한 이야기도 빠질 수 없습니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왜 시작을 해야만 했는지

시엘 가족들에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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