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정부난임지원 정책 총정리 | |
| 작성일 : 2026-01-23 조회 : 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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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부난임지원 정책 총정리 2026년 난임부부의 가임력 검사, 난임시술, 심리상담, 세금혜택, 난임휴가 지원 확대 정보 공유드립니다. 가임력 검사 지원 확대 - 20~49세 남녀 결혼·자녀 여부 무관 신청가능 (15.8만 명 확대) - 지원 항목: 난소기능검사, 부인과 초음파 (최대 13만원) / 정액검사 (최대 5만원) - 지원 횟수: 생애주기별 최대 3회 (20~29 세 / 30~34 세 / 35~39 세) 난임시술 서류 유효기간 연장 - 보건소 발급 시술비 지원결정서 유효기간: 3개월 -> 6개월로 변경 난임 시술비 지원 기준 변경 - 소득기준과 무관 지원 가능 - 부부 당 기준 -> 출산 당 기준 변경 (제한 X) - 출산 1회당 기준 총 25회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 – 신선배아 110만 원 / 동결배아 50만 원 / 인공수정 30만 원 *난임진단서 최초 1회만 발급 후 추가 진단서 제출 없이 진행하였으나 신청일 기준 10년이 지나면 재발급 필요 냉동난자·정자 지원 통합 - 기존 냉동난자 사용 지원 사업 종료 - 난임 시술비 지원 항목으로 통합 -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 지원 *지자체별로 적용여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확인 필요 *미혼 때 동결해 놓은 냉동난자를 사용하여 ivf 시술 진행시 보건소 지원 110만원한도내에서 해동비 최대 30만원 까지 지원가능합니다. 심리상담 & 회복 지원 확대 -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확대 11개 -> 13개 예정 (중앙센터 1개, 권역별 12개) 난임 관련 건강보험 혜택 변경 - 연령과 상관 없이 일괄 30% 부담률 적용 - 공난포, 미성숙 난자 등 의학적 사유에 의한 시술 중단, 실패의 경우 시술 횟수 차감 없이 비용 지원 난임 관련 세금 혜택 강화 - 의료비 세액공제 (15% -> 30%) *증빙서류 필수 - 교육비 세엑공제 연계 (둘째아부터 12개월 -> 첫째아부터 12개월) 사실혼 부부 지원 확대 - 1년 이상 동거한 사실혼 부부 대상 포함 난임 치료 휴가 확대 - 치료 휴가 (연 3일 -> 연 6일) *최초 2일 유급- 미부여시 과태료 부과 광주 지역 맞춤 혜택 - 광주 다태아 산모 교통비 지원 (최대 50만원) 난임지원정책을 잘 알고 정부 혜택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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