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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Doctor'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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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7번 게시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 정효영 원장
작성일 : 2017-06-24     조회 : 554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 정효영 원장 첨부파일 : 1512175835.jpg




 

단오가 이제 막 지나는데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서로가 짜증, 예민한 경우가 많은데

상대방을 배려하는 6월이 되었으면 합니다.중국 명나라 말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쓴 채근담에 대해 한용운 시인이 강의한 내용이 도움이 될까 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남의 잘못을 나무랄 때는 너무 엄하게 하지 말고 받아들일 수 있는 선에서 나무라야 하며 남에게 선을 가르칠 때는 지나치게 정도를 높이지 말고 따라할 수 있는 정도에서 가르쳐야 한다. 남의 잘못을 나무라는 것은 그의 잘못을 지적하며 그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비난의 강도가 지나치게 강하고 엄격하면 도리어 반감정을 낳기 쉽습니다. 상대가 감수할 정도의 수준으로 조절해야 합니다.

 

저는 이 생각을 이렇게 받아들이는데요, 혹 나에게 지나친 비난이나 요구가 있다는 것은 본인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해 자부심을 느끼며 고쳐나가고, 반대로 관리자 입장에서는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좀 더 즐거운 생활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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