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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증검사 초기 증상 나타났을 때 받아보세요
작성일 : 2023-08-01     조회 : 811
자궁내막증검사 초기 증상
나타났을 때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광주난임 선도병원, 시엘병원입니다.






자궁 내에 있어야 할 내막 조직이
정상적인 위치를 벗어나 자궁 밖의 
복강 내에 존재하는 질환
자궁내막증은 전체 가임기 여성의 
약 10%에서 발생해요.

발병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단순히 나타나는 증상만으로
진단을 하지 않아요.

자궁내막증검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나 수술적 치료로 구분해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질환의
진행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결정되는데요.

초기에는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복부 팽만감, 요통, 생리통이
심할 때 의심해볼 수 있어요. 






조기에 빠르게 진단받고 치료해야 
난임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자궁내막증은 조기 발견이 중요해요.

생리 중 통증이 심하지 않았던
여성에게 극심한 생리통이 생기거나,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면 
자궁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가 아닌지
자궁내막증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해요.

질환으로 인한 통증은 자궁내막 조직이
자라난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골반에 세포가 증식하면 요통이나 골반통,
대장 또는 직장에 생기면 복부 팽판,
배변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 
요관을 침범할 경우 배뇨장애,
폐에 발생하면 혈흉이 생기기도 해요.

특히 난소에 생기게 될 경우 난소 조직에 
염증 및 종양이 발생해 난소의 주요 기능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수정란의 이동이
어려워져 난임을 유발하기도 해요. 






자궁내막증검사는 보통 초음파 검사와
혈액검사, 골반경 조직검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단할 수 있으며
약물치료, 수술적 치료로 개선이 가능해요.

약물치료는 주기적인 생리를 억제해 
복강 내 다른 부위에 자궁내막 조직이
옮겨붙는 것을 줄이고 이미 생긴 
내막 조직을 위축시킬 수 있지만 
약물치료만으로는 병변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에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재발이 잘되어 수술을 병행할 수도 있어요.

치료의 핵심은 여성의 가임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치료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상주하는 
시엘병원에서 가임력을 보존하면서
병변만 선택적으로 제거해야 해요.

또한 치료 전 이미 난소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라면 난자동결 등의 방법을 통해 
난소기능 저하에 대한 대비를 
미리 해 놓은 후 치료에 임하는 것도 
가임력을 보존하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자궁내막증은 예방이 어려운 질환이기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따라서 누구나 겪는 흔한 생리통이라고 
생각하고 진통제로 버티거나 민간요법에 
의지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시엘병원을 찾아 
자궁내막증검사를 통해 정확한 자궁 내의 
상태를 살펴보고 이에 따른 조치를 
취하는 것이 난임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므로 다양한 여성질환의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엘병원에서 부인과 검진 및 초음파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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